Skyvector | 스카이벡터 메뉴 간단하게 꼼꼼하게 best flight planning tool

안녕하세요 유수 입니다 이번 영상에서 달을 스카이 벡터 는 2006년부터 시작된 flight planning 닝 서비스입니다 클래식한 방법으로는 종이 차트에 plotter 라는 자를 이용해 거리와 방위를 측정하고 계획을 세워야 했지만 스카이 벡터 에서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도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날씨 공항 그리고 경로 등의 정보들이 차트에 오버레이 되어서 제공되는 점은 우리가 decision making 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전체적인 메뉴들 간단히 설명하면서 이번 영상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상단에 skyvector 오른쪽에 있는 아이콘 들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게요 airport를 누르시면 이렇게 국가별로 공항들이 나열이 되어 있는데요 저희는 로스앤젤레스 국제 공항을 한번 검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klax 를 입력해주시면 이렇게 그 해당 공항에 대한 거의 모든 대부분의 정보가 노출이 됩니다 공항에서 사용하고 있는 procedure들 부터 어 공항에 소유주 정보까지 또는 어떠한 공항에서 어떤 서비스가 제공이 되고 있으며 공항에 런웨이는 어떤게 있고 그 런웨이의 길이 공항에서 사용하는 주파수 정보들을 굉장히 많죠 그리고 chart supplement 에 있는 정보들까지 연료의 가격까지 이렇게 실시간으로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 특정 공항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airport를 통해서 이렇게 검색을 하시면 되구요 그 옆에 있는 차트 버튼을 눌러 볼게요 이렇게 미국 지역이 현재는 sectional chart가 선택되어 있는데요 sectional chart를 차트 버튼을 눌러 보시면 현재 sectional이 선택되어 있구 요 미국 본토에 있는 모든 sectional chart를 저희가 열람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선택하시면 바로 해당 지역으로 이동이 되구요 요렇게 그러면 lax 쪽 차트를 봐볼까요 lax 쪽에 sectional chart입니다 이런 식으로 각 지역과 섹션 차트를 이동할 수 있고요 이 sectional chart 뭐 하나 하나를 이어서 붙여서 만든 게 world vfr 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아요 이렇게 다 지역 연결되어서 스카이 벡터 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맵의 형태입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tac 라는 건 terminal chart입니다 class B airspace 중에서도 통행량이 많은 지역에 한해서 조금 더 세밀하게 정보를 제공해주는 차트 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vfr 비행할 때 많이 사용 들을 하십니다 sectional chart 랑 terminal chart를 동일 지역을 확대를 해서 어느정도 차이가 나는지 비교를 해 드릴께요 왼쪽 창에는 terminal chart를 켜 놨구요 오른쪽 창에는 sectional chart를 펴서 벤 나이스 공항을 가장 크게 확대해 보겠습니다 왼쪽 terminal chart에 있는 이런 깃발과 같은 신불 도 있을 정도로 좀 더 디테일하게 나와 있는데 오른쪽 차트 sectional 에서는 좀 더 간소화 되어 있고 같은 공간에 더 많은 정보들이 빼곡하게 적혀 있는 걸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통행량이 많은 지역의 터미널 차트 들이 발행이 되고요 터미널 차트 들은 좀 더 디테일한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lax 처럼 정말 바쁜 브라보 공항 같은 경우는 이런 식으로 플레이 차트 라는 게 또 따로 존재를 해요 이 차트는 추천하는 vfr 노트를 이렇게 파란색으로 표현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은 아까 저희가 확대 했던 벤 나이스 공항을 기준으로 동서로 이동할 때는 이쪽 파란색 루트를 추천한다 라는 의미에요 회 보시면 루트 들이 전부 다 고속도로 라던지 아니면 공항 공항 VOR 이렇게 내비게이션 하기 쉬운 루트로 추천이 되어서 정리되어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차트에서 ifr 차트를 좀 살펴볼게요 IFR enroute high 차트가 있고 enroute low 차트가 있습니다 역시 lax 지역을 불러오면 여기 지금 박스 안에 있는 지역의 high altitude의 enroute을 보여주는 차트는 h 4번 차트 인데요 이 h 4번 그리고 h 3번 5번 6번을 다 연결해서 이어 부친걸 한번에

보고 싶으면 월드 하이 를 누르시면 이렇게 나옵니다 하 이 차트는 18,000 피트 이상으로 비행 하실 때 사용하시는 차트 고요 18,000 미만의 고도에서 비행 하실때는 로우 차트 를 이용합니다 월드로우 를 선택하시면 아까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깔려있는 enroute low 차트 들을 다 이어 붙여서 만든 월드로 차트를 보여줍니다 위에 있는 차트 아이콘을 눌러서 enroute low 를 보시면 이렇게 지역 마다 발행되어 있는 로우 차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쪽 서쪽 해안가 있는 차트 보다 북쪽 이나 남부 쪽에 있는 차트가 훨씬 큰 걸 알 수 있죠 서쪽은 그만큼 통행량이 많고 fix 라던지 웨이포인트와 같은 항로 들이 더 촘촘하게 박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조금 지역 마늘 표시해주고 있구요 상대적으로 한적한 남부 나 북부 지방은 enroute가 더 넓은 지역을 커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이 차트와 로우 차트에 차이점은 고도에 따라 다닌다 이정도로만 얘기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우측에 있는 헬프 아이콘을 눌러 보시면 skyvector 를 통해서 flight planning 을 하는 간단한 유튜브 영상이 올라와 있구요 그리고 밑에는 flight plan 안에 들어가는 저희가 저희가 운행할 항공기 의 정보를 수정하는 탭에서 어떤 정보를 어떻게 놓는지 에 대한 설명이 간단하게 나와있습니다 이 부분은 또다시 flight plan 에서 같이 한번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비율 프라이스 탭은 지도상에 zet fuel 또는 avgas 가격을 표시를 해 주는데요 1 갤런 당 얼마 몇 달러인 지 이렇게 표시해주고 있는 레이어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아이콘입니다 drotams는 드론을 운영하시는 파일럿들이 알아야 하는 또 탐 들에 대해서 정리를 해 놓은 건데 어 이건 넘어가겠습니다 이젠 스카이 벡터에 가장 메인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수가 이 플래닝 이 박스의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해요 그전에 flight plan 왼쪽에 보시면 blank 빈칸이 있는데 여기는 공항 코드를 입력하시면 인천 을 입력하면 이렇게 화면이 인천을 바로 이동합니다 지구 반대편까지 이렇게 드래그 해서 다시 가기에는 번거로우니 까 이런 기능을 활용하는 굉장히 빠르게 활용할 수 있겠죠 맵은 다시 vfr로 해놓고 계속 얘기를 해볼게요 위에 보시면 flight tab 안에도 작은 아이콘들이 있어요 이거는 기존에 작성했던 내용들을 초기화 시키는 버튼 어디서 많이 익숙하죠 불러오기 저장하기 내보내기 입니다 내보내기 같은 경우에는 어 electronic flight bag 라고 다른 아이패드나 태블릿 해서 사용하는 어플에서도 스카이 벡터에서 만든 플랜은 볼 수 있게끔 확장자를 변환해서 내보내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구요 이제 나머지 빈 칸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 볼 건데 가상의 비행기 로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스베이거스 까지 어가는 플랜을 같이 한번 짜도 짜보도록 하겠습니다 aircraft tail number 넣어 줄게요 저는 파일럿 유수 00 1 호 입력을 하시면 오른쪽에 파란 색으로 비행기 표시가 활성화가 되는데 비행기의 퍼포먼스를 에디트 하거나 또는 지금 작성한 flight plan을 제출하기 위한 정보를 기입하는 란이 있습니다 저희는 이 플랜을 따로 제출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넘어가고 요 퍼포먼스는 편의사항 이번 영상을 위해서 cruise clibm descent모두 동일한 정보를 입력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속도는 100으로 움직일 거구요 뭐 만 피트로 라스베가스 까지 간다고 이 생각을 하고 진행을 해 볼게요 연료는 시간당 쉽게 10갤런을 쓴다고 제가 입력을 했습니다 PU001 비행기의 연료 탱크는 토탈 50 갤런 이구요 이렇게 세이브 하겠습니다 출발공항 아 Los angeles international 도착 공항 Las vegas mc carran international 여기 공항 코드를 넣는 곳을 클릭하셔도 마찬가지로 각 공항으로 바로 맵 이동을 하게 돼 있구요 오른쪽에 있는 공안 이름에 마우스를 오버 시키면 커서를 올해 시키면 이렇게 공항에서 현재 사용 중에 procedure들의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클릭을 해보시면 이렇게 팝업 윈도우처럼 스카이 벡터 상에서 윈도우가 뜨구요 뭐 스크롤 줌도 되고 이동도 됩니다 굉장히 편해요 아니면 procedure 오른쪽에는 pdf 버튼을 누르시면 새 탭에

뜨 는 데요 다운로드 하시거나 인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etd 라고 적혀있네요 estimated time departure 출발하려고 하는 시간이에요 현재 줄루 시간으로 입력을 하라고 되어 있거든요 오른쪽에 보시면 현재 07시 25분이에요 저희는 08 시 줄루 타임에 이 룩을 하겠습니다 0800 이라고 치고 엔터를 치면 바로 로컬 타임으로 또 변환이 돼서 자동으로 기업이 되니까 굉장히 편합니다 그리고 여기 가장 큰 빈칸은 뭐 이제 루트를 입력하는 곳입니다 노트 를 입력하는 것도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저희가 enroute 차트를 보면서 또는 vfr 차트나 enroute차트를 보면서 특정 의 포인트를 타이핑 으로 입력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자동으로 세팅이 돼요 또는 back space로 글자를 지우고 엔터를 치시면 삭제가 되는데 그 외에는 마우스로 drag and drop 하셔서 이렇게 aples 라는 웨이포인트 를 선택해주시면 이렇게 되고 지우실 때는 delete, 쉽고 직관적으로 되어 있죠 그런데 만약에 나는 이렇게 정해져 있는 웨이포인트 가 아닌 내가 만든 나만의 waypoint를 통해서 가고싶다 한다면 드래그 앤 드랍으로 역시 원하는 위치해서 gps 버튼을 gps 좌표를 plan으로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제가 선택한 지점의 gps 좌표가 입력이 됩니다 직접 원하는 왜 포인트를 타이핑 하시거나 마우스 커서를 이용해서 드래그를 하셔서 선택하는 것 이렇게 두가지 방법에 대해서 얘기를 해 봤구요 그 외에는 스카이 벡터에서 추천해주는 루트가 또 따로 있습니다 루트 박스 오른쪽에 있는 루트 버튼을 눌러 보면 이렇게 추천 경로가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 어 풀때기가 붙어있네요 굉장히 경제적인 루트 라고 하는데 두 번째 노트 와 비교했을 때 거리도 짧고 시간도 짧게 걸리고요 연료 소모량도 훨씬 적네요 이 루트를 선택하겠습니다 클릭하면 자동으로 입력이 됩니다 이렇게 3가지 방법으로 skyvector 에서는 루트를 설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sid와 star 같은 procedure도 입력을 할 수 있는데요 여기서 두번째 추천 경로 눌러보면 현재 sid 와 star가 모두 들어가 있는 루트가 또 화면에 나옵니다 요렇게 와서 이렇게 내려 가는 루트를 표현해주고 있는 거죠 이렇게 flight plan에 필요한 경로를 입력을 하셨다면 그 다음 것들을 한번 살펴볼게요 status는 not filed 저희는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표현이 될 거고요 그리고 저희는 이 플랜을 제출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그 옆에 있는 nav log 눌러 볼게요 nav log 을 누르면 새 탭에 pdf 파일이 형성이 됩니다 내가 설정한 경우 로 까지의 nav log가 자동 으로 완성이 되어서 저한테 보여지는데요 각 웨이포인트 구간 별 속도 라던지 시간 또는 연료 소모량 이런 정보들이 담겨 있구요 그 밑으로는 출발지와 도착지 목적지의 airport diagram 까지 첨부되어 있습니다 이 nav log를 스카이 벡터 창에서 볼 수 있는데요 여기 여기 small bar을 slide 해주시면 mini nav log 창이 생깁니다 요런식으로 좀전에 봤던 어 디테일한 랩으로 구하는 상당히 많이 달라 보이죠 요런 기능이 있다는거 알아 주시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aircraft editing 하는 기능은 회원가입을 하고 로그인을 하셔야 되는데 회원 가입은 어렵지 않습니다 지금 루트를 저장할 수도 있고 불러오기 할 수도 있고 또 위에 있는 기능들도 활성화가 됩니다 그럼 화면 오른 쪽으로 넘어가서 존재하는 메뉴들도 같이 봐볼게요 여기는 이제 맵을 선택하는 탭 들이에요 위의 차트에서 말씀드렸던 내용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친구들입니다 그리고 그 위에 는 현재 줄루 타임이 적혀있구요 실시간으로 clocking 되고 있는 모습이 보여지고 gps 좌표가 나오는데 gps 좌표는 화면의 정 중앙에 있는 십자가의 위치에 따라서 바뀝니다 참고용으로 저렇게 같은 것 같아요 그 다음 레이어, 이 레이어가 굉장히 기능이 다양하구요 정말 좋은 정보들을 많이 주는데요 날씨정보 그리고 경로 항법 항로 정보

그 다음에 fuel price 이런 정보들을 제공해 줍니다 저희는 어 날씨에 관련된 것들만 짚어보고 넘어갈게요 text weather 라는 친구는 클릭을 해보시면 차트 상에 표현되어 있는 공항에 발행되는 metar 를 분석을 한 것들을 보여주는데요 여기 보시면 초록색으로 표시된 이 공항은 현재 vfr weatehr 가 보고되고 있다는 뜻이에요 파란색은 marginal vfr 을 뜻하고 보라색은 LowIFR을 뜻합니다 그리고 빨간색은 IFR을 뜻하는데요 빨간색은 예 오늘 빨간색은 뜬 게 없네요 이쪽 지역의 볼까요 너 이게 다 몰려 있네요 초록색 vfr, marginal lvfr ifr lowIFR 그리고 이 동그라미 안에 원을 보면 텅텅 비어 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원은 꽉차 있구요 어떤 면은 4분의 3정도 꽉 차 있네요 이거는 현재 그 공항을 덮고 있는 구름의 면적의 대해서 얘기를 해주고 있어요 이렇게 투명하게 하얀 색으로 채워져 있는 원들은 공항에 구름 상태가 구름이 거의 없다라는 걸 의미 해주고요 이렇게 책의 채워지면 채워 줄 수록 구름이 하늘을 뒤덮고 있는 %가 높아진다고 보면 되겠죠 여기 이 공항 같은 경우는 지금 아마 보고된 날씨로 는 구름이 하늘을 통채로 뒤덮고 있을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그 다음은 temporary flight restriction 일시적으로 비행이 금지된 구역을 보여줍니다 내가 만약 엘에이에서 내가 만약 이쪽 근방에서 비행을 할 계획인데 여기 있는 공항에서 여기 있는 공항에서 이쪽 중앙으로 비행을 하려고 한다 이구간이요 근데 그 와중에 그 경로 상에 이렇게 tfr이 있으면 그걸 피해서 이렇게 가셔야 됩니다 일시적으로 비행을 금지 하는 구간이에요 지금 산 쪽에 나 있는 걸 보니까 아마 화재가 있는 것 같습니다 볼까요 소방헬기 나 소방 비행기에게 보다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현재 이 구역의 비행을 일시적으로 금지한다고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 저희는 피해서 가야겠죠 이 tfr 들을 맵에 오버레이해서 보여줄 수 있게끔 해주는 체크 박스 였습니다 그 밑에 있는 drotam 드론을 움직이시는 분들에게 필요한 겁니다 200agl 보다 높음 이 체크박스는 drone 인데 200 agl 보다 더 높은 고도에서 드론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꼭 봐야겠죠 그 다음은 pilot report 를 볼까요 7,500 피트의 light turbulence 가 있다고 그 근방 을 운행한 파일럿이 보고를 한 겁니다 1시간 30분 전에 리포트가 되었네요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1시간 반 전에는 저쪽을 지나는 계획을 하고 있었더라면 어 살짝 터뷸런스 가 있겠구나 라고 내가 미리 예상할 수 있겠죠 그 다음은 중요한 세금의 sigmet과 airmet 이 두개의 대해서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sigmet과 airmet은 둘다 일종의 경고 에 요 밑에 있는 airmet 라는 놈은 특히 작은 비행기 들한테 는 더 치명적인 경 고 이고요 sigmet은 크든 작든 어 비행기 들한테 굉장히 위험이 되는 경고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어마어마하게 강력한 바람이 천둥 번개와 함께 이제 존재한다 그 지역에, 이런 경고에요 그래서 sigmet 눌러보면 현재 남부 쪽에 휴스턴 남서쪽에 지금 지금의 sigmet이 발행이 되어 있는게 보입니다 그리고 옆엔 아웃룩 은 경고의 예보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어요 앞으로 미래에는 이 지역이 굉장히 위험한 지역이 될 것이다 그러니깐 만약에 여기서 여기까지 비행을 할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음 다시 한번 고려를 해 봐라 뭐 이런 식의 등 고로 저희가 받아 드리면 되겠죠 그 다음은 아이싱 비행기에 아이싱 일어날 수 있는 지역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눌러 보시면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어요 이쪽은 8천 피트에서 만 천 피트 사이에 프리즘 레벨이 형성돼 있네요 터 블레스 지금의 까진 아니더라도

터뷸런스 가 예상되는 지역입니다 그리고 현재 미국은 이렇게 또 있네요 그리고 세번째는 인수 멘트가 이룰 수 해당 지역은 시정이 안 좋을 수 있다 언제 갑자기 ifr 컨디션으로 바뀌어도 이상하지 않은 지역이다 라고 경고를 해주고 있구요 mountain obscuration, 산악 지역에서 역시 시정에 관련된 문젠데 산이 라든지 뭐 이런 장애물들이 잘 안 볼 수 있다 조심 해라 라는 경 보입니다 그 다음은 레이다를 보여주는 오버레이 까지 있습니다 첫번째 데이터는 요 이쪽 지역에 뭐가 많네요 cell movement 셀에 움직임들을 보여줍니다 cell 은 비를 내릴 수 있는 친구들을 말하는데요 이렇게 파란색 초록색 노란색 빨간색 빨간색 으로 올수록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를 예상할 수 있겠다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두 번째는 그 구름의 온도 들 세계 진해질 수록 온도는 – 까지 확 올라 가네요 세번째 라는 구름 꼭대기의 높이를 보여줍니다 여기 흰색 부분 지금 공예 상에 있는 부분은 5만 피트 까지 구름의 구름이 5만 피트 까지 높게 형성돼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저희가 생각해보니까 이지요 조금 전에 봤던 sigmet이 떳던 지역이죠 굉장히 위험한 곳이죠 작은 비행 계들은 이쪽으로 절대 안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쪽 text weather를 한번 불러 볼까요 구름이 많이 끼어 있는 걸 알 수 있고 이렇게 지금 그 화면을 보시면 – ra 라고 되어 있는데 light rain 이에요 그럼 비가 약하게 오고 있다는 뜻이죠 현재 비가 오고 있는 걸 알 수 있죠 뭔가 톱니바퀴 굴러 가듯이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 있죠 마지막으로 weather에서 택할 수 있는 체크 박스 에는 winds aloft 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만 피트에 3시간 이후에 10,000 피트 에서는 바람이 요런식으로 불어올 것이다 라는 걸 보여주고 있어요 이쪽 한번 볼까요 지금 동쪽에서 서쪽으로 10 노트에 바람이 많 부터 만 피트에선 불 것이다 라는 걸 보여주고 있구요 고도 설정 저희가 할 수 있습니다 1800 피트 30시간 이후에 1800 피트 이 지점에서는 30시간 이후에 1800 피트 에는 요런 바람이 불 꺼 라고 저희가 예상을 하고 비행 계획을 세울 수 있게끔 도와주는 툴입니다 이렇게 레이어에 대해서 알아 봤구요 옆에 있는 NAV 이거나 항로 를 나타내 주는 데요 보통 이제 대륙 간의 항로 를 보여줍니다 퍼시픽 동쪽을 향하는 태평양 항로 서쪽을 향하는 태평양 항로 뭐 이렇게 나눠져 있구요 FBOs 처음 초반부의 조회가 눌러봐 fuel price 탭 이게 활성화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는 이건 좀 유용 한데요 친구한테 내가 만든 노트를 공유해 줄 때 이걸 쓰면 굉장히 편해요 예를 들어서 아까 저희가 적었던 lax 에서 las 까지 가면서 그냥 마음대로 무작위로 뭔가 하나 적어 볼게요 이렇게 요렇게 간다고 가정을 하구요 이거를 복사 붙여넣기 하면 제가 만들었던 그대로 내보내기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 버튼이 탭에서는 이제 유저 프로필을 로그아웃 하거나 로그인하거나 내 계정에 대한 설정을 할수 있는 탭이구요 이렇게 간단하게 스카이 벡터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 갖고 메뉴들 눌르면 어떻게 됐는지 같이 한번 보려고 했습니다 좀 심도있는 flight planning을 하지 않았어요 간단한 루트로 예시를 보여 드렸구요 아까 말 안한 내용이 거리 시간 그리고 사용할 연료, 예상 연료량 뭐 요런 정보도 나온다는거 그런 필요한 정보들은 다 얻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왠만한 것들은요 여기까지 스카이 벡터 에 대해서 얘기를 해 봤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안전하고 즐거운 비행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