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iva Train Staiton hotel is open in Uzbekistan / 우즈베키스탄 히바역 & 호텔

히바역에 왔습니다 히바역에 호스텔이 있다고 합니다 호스텔에 구경 한 번 하러 가겠습니다 여기가 히바역인데 엄청 깨끗하네요 1st December부터 시작했었대요 아 그랬군요, 지난번 히바에 왔을 때는 기차가 없었어요 지난 12월 1일(2018년)부터 시작했어요 (현재 2019년 1월 23일) 일층과 이층을 보여드릴게요. 일층은 여행자들을 위한 대합실이고 이층은 레스트룸, 호스텔, 라이브러리 그리고 콤포트 룸 등이 여행자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어요 Thank you very much! 도와드릴까요? 아뇨, 무겁지 않아요. 고마워요! 여기 우즈베키스탄 기념품들이 많이 있네요 일층은 대합실이고 이층은 호스텔과 화장실이 있다고 합니다 새로 지은 건물이라서 그런지 정말 깨끗하고 좋습니다 이분이 먼저 다가와서 “Welcome to our city”라고 환영해줬습니다 여기가 시내보다 더 싸다고 얘기했어요 이쁘다, 우즈베키스탄 히바 와 시내가 보이네요 이쪽에서 보면 더 잘 보여요 이스트 게이트, 맞아요 ‘Sheep Gate”라는 뜻이예요 고대에는 이 게이트 앞에서 양을 거래하던 곳이예요 그래서 슆게이트라고 하는군요? 네, 실제로 시티의 동쪽에 있는 문입니다 지난번 여기에 왔을 때 거의 아무것도 없었어요 마켓이 있다고 들었었는데 와보니 없더라구요 언제 왔었어요? 지난 10월에요. 그러니까 몇개월 전이요 여기는 마치 사마르칸트의 레기스탄 같네요 사라르칸트의 레기스탄과 많이 닮았어요 뷰가 정말 좋아요 새빌딩들의 일층은 마켓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빌딩의 일층은 수공예품과 같은 상점들이예요 이층은 집입니다 게스트하우스와 히바사람들의 일반 가정집들입니다 왼쪽에 있는 저 건물은 철도청에 소속된 호텔입니다 3월(2019년)에 오픈 예정입니다 와 정말 멋지네요, 여기 히바역이 여기 새로 생겼는데 12월 1일부터 시작되었다고 하고요 실제로는 원래 그 8월인가? 10월부터 오픈한다고 얘기 들었었는데 좀 늦게 지연이 됐었나 봐요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여기 지금 앞에 보이는 게 히바의 이찬칼라입니다 동쪽문, 이스트 게이트라고 하는데 역무원에 따르면 “Sheep Gate”라고 한답니다 옛날에는 여기서 양을 거래했던 곳으로 히바의 동쪽에 있는 문입니다 지난 10월에 왔을 때 동문으로 나와서 마켓으로 왔었는데 거의 공사장 분위기였어요 왼쪽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돌아갔어요 지금 여기 새로운 건물이 많이 들어섰네요 왼쪽에 보이는 것이 1층은 상점들이고 2층은 사람들살고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실제로는 호스텔과 일반인들이 생활하는 곳 같아요 왼쪽에는 우즈베키스탄 철도청에서 운영하는 호텔인데 3월에 오픈한다고 합니다 아직 오픈 전이구요 역사내에 호스텔이 있다고 하는데 좀 확인해보겠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건물 전체가 호텔입니다 일층은 상점이고 이층은 호텔입니다 철도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호텔입니까? 아닙니다 왼쪽에 있는 호텔만 철도청에서 운영하는 것이고 오른쪽에 있는 것도 호텔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기는 철도청과는 무관한 호텔입니다 정면에 보이는 높은 것이 아마 “이슬람 호자” 미나렛인 것 같습니다 히바에사 가장 늦게 만들어진 첨탑인데 가장 높은 철탑으로 더 유명한 곳이죠 저기 올라갈 수 있고요, 지난번엔 못 올라갔었는데 이번에는 한번 올라가 보려고 합니다 아, 멋지네요 그러면 우리 이제 호스텔 한번 볼까? 역사의 샹드리제(샹들리에)?도 너무 멋있습니다.ㅋㅋㅋ 한국분들도 많이 오시나봐요 네, 많이 와요 이분은 한국어를 좀 잘 하시나 봐요? 한국에서 5년 사셨대요. 2012년부터 안녕하세요! 한국어 정말 잘하시네요! 여기 철도청 직원이세요? 네 고향은 어디예요? 고향은 “Shavat” 사람이예요, 샤밧 알아요? 아 예, 가보진 않았지만 위치는 알아요 근데 이 기차가 샤밧을 가나요? 니엣, 아니요! 그럼 여기서 바로 타슈켄트로 가는 거죠? 타슈켄트, 우르겐치, 부카라, 사마르칸트 여기에서 기차로 갈수 있어요 아까 호스텔 구경했나요? 아니요, 기다리고 있다가 지금 여기 우리도 모텔 있어요 지금 그거 소개시켜준다고 싼거 50,000원 오만원이요? 오만숨! 한번 가볼게요 언니? 투어리스트? 복잘, 히바 여행자용 숙박 인포메이션 그리고 투숙 여권 등록센터 대기실 여기는 콤포트룸입니다 여기도 Vip 대기실 같아요 타슈켄트에는 vip룸과 콤포트룸이 있었는데 여기는 두 가지 기능을 다 하는 곳이네요 여기 이용료를 내야하나요? 네 10,000sum. 타슈켄트와 같네요 차나 커피를 제공하고 만숨이네요 여기는 일반방입니다. 침대가 3개 있구요 세명이 자는 방이구요 TV, 이불, 타월, 슬리퍼가 있습니다 티비가 여기에 있네요 그리고 이 방에서 좋은 점은 전망이 굉장히 좋겠네요 저기에 희바의 고성이 다 보입니다 여기는 지금 외성이고요 디숀칼라로 할 수 있겠죠? 화장실도 크구요, 공동 화장실 같은데 깨끗합니다 새건물이라서 샤워실이 있고 핸드드라이 할수 있는 것도 있고 여기는 뭐예요? 콤포트 룸

욕실도 있고 베드룸도 있어요 여기는 왠지 스위트룸 같은데? 리빙룸, 베드룸, 서랍장 이 방은 얼마예요? 한 사람당 120,000숨이고 두번째 사람은 100,000숨입니다 일인당 12만숨입니다 그럼 둘이면 20만..? 아니요, 당신 두 사람은 10만숨입니다 100만숨 찬스, 기회를 주는거지요 원래 이 방은 120만숨인데 혼자 자면 120만숨인데 둘이 자면 100만숨! 둘이 자면 합쳐서 10만숨이죠? 한 사람이 자는 것보다 더 싸게 주네요? 네 한사람보다 더 싸네요 그러면 십만솜이면.. 아 백만솜이면 (숫자에 완전 헷갈리고 있어요.ㅋ) 패밀리용입니다 아까 오만숨이라고 그랬어 오만숨입니다 5만이면 이게 훨씬 싼거 아니야? 아니지, 100만하고 5만은 천지차이지 50만도 아니고 5만이잖아 5만의 열배는 50만 아니야, 원헌드레드 싸우전드잖아, 그럼 10만이잖아 아. 원헌드레드, 10만솜. 오만솜 어 그럼 10만솜인데? 그럼 여기가 낫지. 응 와, 그럼 럭키한데? 만약에 여기서 지금 아마 새로 오픈 해가지고 싸게 주는 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새로 한번 물어봐야 되겠다 와 여기 정말 엄청 크고 좋습니다 지금 외국인이 내리는 거 보고 와서 방이 있다고 소개해주고 싶어서 그렇지 있는지도 몰랐는데 여기 냉장고도 있고그러면 다른 역에도 이런 게 있다는 소린가? 역에 보면 보통 숙소가 있잖아, 중국도 마찬가지잖아 근데 있는 데가 있고 없는 데가 있는데 여기도 한번 가 보겠습니다 여기 샤워실까지 다 있습니다 아 여기도 여기도 룸이 하나 있는데 이게 뭐죠? 한번 보겠습니다 어 여기는 그냥 개인 방이네요 여기 옷 같은 거 놓을 수 있고 물건 보관 하는 곳 같습니다 그럼 오늘 여기서 일박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아요, 여기서 머물게요 좋아요. 아주 좋아요 와이파이 존이네 여기 와이파이? 자, 체크인하러 갑니다 세상에 히바에 역이 생기다니 여기가 미팅홀이고 여기가 라이브러리 다양한 종류의 책이 있을까요? 아이들 책도 있는 것 같고 컴퓨터도 있고 여권을 주면 책도 볼수 있고 컴퓨터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컴퓨터도 이용할 수 있는건가요? 네 여기서 머물고 싶어요, 체크인 하면 되나요? 지불은 캐쉬박스에서 합니다 캐쉬박스가 있는 바깥으로 가야해요 우리 돈 있어요

지불은 여기서 하고, 저분이 여권등록을 도와드릴겁니다 여기는 그러면 셀프 서비스인가, 그지? 콤포트에서 묶을거죠? 네 룸이 많지는 않네, 그지? 응 몇일 묶을거죠? 하룻밤이요 여기 전망이 정말 좋고 위치도 좋다 키 하나 드릴게요 고마워요 키를 하나 드리고, 여권 등록할게요 결재는 여기서 할게요 여기요? 그럼 여기서 내려갈 필요없어요? 네, 여기서 하면 돼요 브로드캐스팅도 있고, Vip룸, 콤포트홀로 들어가는구나 역마다 이 콤포트룸이 다 있구나 정말 멋지다 여기는 히바, 쿠나 아르크! 이슬람 호자 미나렛, 블루 돔이 있는 모스크 히바에서 가장 높은 미나렛 아시아에서 가장 높아요. 56m입니다 부하라에 있는 Kalyan minare(칼란 미나렛)은 46m입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미나렛입니다 부하라에 가본 적 있어요? 우리 방열쇠예요? 네 방 키입니다 와우 너무 격조 있네요? 하하 기념품들이 있고 이분이 여권등록을 해줄겁니다 페이는 여기서 해도 돼요 아 하하하 이 모자 여기 히바에서 샀어요 둘 다 히바에서 샀어요 러시아어 해요? 러시아어, 아니요 파루스키, 다스삐다냐, 하라쇼, 지드라스트 브이찌에, 살롬 익스체인지 머니 우리 돈 있어요 러시아말 하나 더 있었잖아 하라쇼? 다스삐다냐? 아진? 바까바까? 다스삐다냐? 지드라스트 브이찌에? 스콜까? how many? how much? 어디서 돈을 내나요? 이분에게 내면 돼요

사람들이 여기 투숙하고 싶으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여기서 계산하면 돼요 아니요, 누가 여기서 머물고 싶으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부하라, 타슈켄트 새로운 손님이 와서 여기 머물고 싶으면 어디로 가서 체크인 하면 되나요? 여기요? 네 인포메이션 센터요 인포메이션 센터는 어디있나요? 여기가 리셉션홀 리셉션홀은 여기 있군요 여기 와서 체크인하는군요 체크인 하고, 계산도 여기서 하구요 등록도 합니다 자 이제 그럼 체크인 합시다 동영상 찍는다고 소개시켜준 것 같아요 아까 리포터냐고 물어봤어요 리포터 아닙니다 정. 영. 순. 요시 뜻이 있나봐. 영순이 요시라는 나는요? 영. 옥 오 많이 왔네요 예 호텔은 언제부터 시작했나요? 12월 1일부터요 영옥. 징마? 정! 정. 영. 옥 터키사람들, 러시아사람들이 많이 와요 호텔 홍보는 어떻게 해요? TV? 아니면 그냥 여기서 해요 웹사이트나 철도청 온라인이 있어요? Railway Vokzal 호텔, 인터넷에서도 예약이 되나요? 네 한국이지요? 정말 깨끗하고 좋은 것 같애 스위트룸인데요? 스위트룸에 이 가격으로 묵을수 있다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죠 너무 좋아요 한달은 머물러야 될 것 같은데요 그러고 싶어요 밖에 나갈거예요? 네 우리는 역내 직원 미팅이 있어요 그래서 가야하는군요 오케이, 고마워요 이따 오후쯤에 다시 봐요 친절한 분이 가셨네요. 미팅 있다고 뭐 물어볼건 없어? 이따가 이제 또 만날 수 있을것 같아 밑에 가면 있으니까 걸어서 가면 될 거 같아, 저기 오케이 오케이 내일 이동하는 것만 아가씨한테 물어보면 되겠다 아. 지금 시장한 것 같아. 배고픈것 같아 화장실 가고싶은데, 다녀와 10만숨 갑부나셨습니다 10만원(10만숨)짜리 방을 쓰고있습니다 헉.. 스고이데스네 여기 금액이 다 적혀 있네 라흐맛! 스빠시바! 땡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빠시바는 한국어로 “감사합니다”입니다 약시 약시

아. 고장이야? 현금을 넣으세요 그리고 확인을 누르세요 돈을 세고 있습니다 기다리세요 결과를 세고 있습니다 기다리세요 결과 금액입니다 (확인후 버튼을 누릅니다.) 돈을 세고 있습니다 (돈을 준비하고 있네요.) 영수증이 나오고 현금이 나옵니다 현금을 확인합니다 8만3천숨이 나왔습니다 (100불을 넣었습니다.) 라흐맛! (돈을 뽑았으니 써야죠.^^) 내가 할게요 (친절한 아저씨, 우리가 해도 되는데..) 왔는가 보다, 저 여자, 언니야 저 저 떨어진다 이렇게 떨어지냐 ㅎ 이제 역사를 나갑니다 역사를 나가면 아, 진짜 날씨 좋다 눈이 와서 쌓여있네요 눈을 치웠는데 히바에 온 기분이 어떠세요? 히바! 히바! 아이러브 히바도 있네 나가는 길은 어디지? 이쪽으로 나가나 보다 히바역에서 나가려면 저쪽을 통과해야 됩니다 XIVA VOKZAL, 히바역 Khiva station 저 차는 뭘까요? 저건 아마 저기까지 태워주는 같아요 프리? 아마 돈을 내야할거예요, 민숨(1000숨) 정도? 사마르칸트 레기스탄에 가면 저런 카트가 있거든 무료예요? 한번 타는데 천숨씩 냈던 것 같아 히바에 역이 생기다니 2018년 12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고 했었는데 우리가 이번에 왔습니다 아 여기는 매표소 들어올 때 호텔에 머문다고 얘기해야겠다 (기차표가 있어야 역내로 입장이 가능하므로) 카트가 있는데 운전하나? 운전하는거야? 타보라고 하는거 아니야? 어, 껐다 브레이크를 밟고 해야될텐데 따오쳐 쳐짠! 중국말이 나오네 허 후진하네 타라는데? 타? 여기 타까, 앞에? 응. 타

언니야, 깔아준다. 아, 고마워요, 라흐맛! 아, 괜찮아요 아줌마는 안깔아줘도 되는데, 아가씨만 해줘도 되는데 앞에 세개 있어. 쓰빠시바, 라흐맛! 우후~~ 우~~~ 운전을 제대로 할줄 아는데~ 자 이찬칼라로 달려갑니다 이찬칼라, 이스트 게이트, Sheep Gate 여기가 새로 생긴 마켓이네요 쇼핑센터 일층은 상가고 이층은 숙소 약간 마드라사 형식으로 만들어진 것 같아 아직 시작을 안한건가? 어머 여기가 다 없어졌네, 여기 식당 있었는데 정류장에 도착했습니다.(중국어) 우리 내려야 되는 거 아냐? 내릴거야? 응 이 여자가 운전하나? 앉아 있으라는데? 우리 어디 가는데? 안에 들어가야지 아, 안에 들어가야돼? 문으로 가세요, 닫혔어요 아, 고마워요 (역으로 다시 돌아왔어요.) (콤포트룸) 여기는 히바 기차역의 Vip룸입니다 손님들이 기차를 기다리면서 쉴수 있는 공간인데 타슈켄트 에서는 비용을 지불 했는데 오늘 히바역에서는 손님이 저희 둘밖에 없어요 저희들이 여기서 묵었고 그래서 그런지 비용을 안 받고 커피를 마시고 싶다고 하니까 이곳으로 데려와서 커피를 대접해줬습니다 타슈켄트에서는 만솜을 지불하고 이용했었거든요 이곳은 얼마인지 모르겠습니다 바닥에 카페트가 다 깔려있구요, 이렇게 조용하고 쾌적합니다 이상으로 히바역 소개를 마칩니다 I love Khiva station!